홍콩항공 카고, 6번째 A330 P2F 화물기 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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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최종 : 2026.01.16 10:23

홍콩항공 카고(HKAC)는 모회사인 홍콩항공으로부터 A330-200P2F를 1월 8일 인수하고 화물 스페이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.
이번 인도로 화물기 기단은 6대로 늘어났으며 기존 5대의 화물기는 A330-200F이며 모든 항공기는 모회사인 홍콩항공으로부터 드라이리스 형태로 운영 중이다.
한편 HKAC는 최근 홍콩 국제공항(HKG)과 요르단 퀸 알리아(암만) 국제공항(AMM) 간 정기 화물기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. 또한 싱가포르로의 항공편을 최근 재개했고 1월에는 첸나이를 정기 운항에 추가하며 네트워크를 확대 중이다.

